뉴스라이즈
뉴스연예·스포츠
신한은행 메타버스 활용해 언택트 팬미팅을 열다.
박지선 기자  |  matilda10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시리즈 팬 미팅 포스터

12일, 신한은행 한국시리즈 언택트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4일부터 야구 한국시리즈 경기가 진행됐다. 또한, 이번 야구경기는 2019년 10월 한국시리즈 이후 2년 1개월 만에 야구장 전 좌석이 관중에 개방되었다. 또한, 팬들은 이번 한국시리즈 경기 중 메타버스를 통해서 팬미팅을 참여할 수 있었다.

12일에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은 KBO와 함께 메타버스 야구장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크’를 통해 팬과 선수가 만날 수 있는 언택트 팬미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코로나 19로 장기간 선수와 만남을 갖지 못한 야구 팬들을 위해 메타버스 가상 야구장을 활용해 팬미팅 이벤트를 준비했다.

언택트 팬 미팅은 한국시리즈 1차전 전날인 13일 오후 3시부터 시작했다. 이번 팬 미팅에는 한국시리즈 진출팀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대표선수 4명이 참여한다. 팬 미팅에서는 실시간 질의응답, 야구 퀴즈 이벤트, 아바타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야구전용 플랫폼 쏠 야구를 통해 사전 수집한 질문과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크에 입장한 팬들의 질문을 선수가 실시간으로 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메타버스 팬 미팅은 신한 쏠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사전예약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은 초대 URL 메시지를 통해 입장 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도 쏠 야구를 통해 인원 제한 없이 오후 2시 5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쏠 야구’ 내 퀴즈와 게임요소를 적용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야구장 구현 및 언택트 방식의 팬미팅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드리는 콘텐츠로 야구팬들과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지선 기자  matilda10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라이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지역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언주로30길 13, 2201호(도곡동, 대림아크로빌, 대림아크로텔)  |  제호 : 뉴스라이즈  |  대표전화 : 02-2124-0666  |  팩스 : 02-3394-589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152  |  발행일자 : 2010년 11월 26일  |  등록일자 : 2011년 2월21일  |  발행인 : 서재호  |  편집인 : 서재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재호
Copyright © 2011 뉴스라이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newsris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