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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기념행사 ”포항~독도257KM 릴레이 수영 이벤트“
강성구 기자  |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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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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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봉규 한국바다 수영협회장이 릴레이 수영 대회를 추진한다. 지봉규(74세) 한국바다 수영 협회장과 신년 인터뷰를 갖었다. 수영 前 감독인 지봉규 수영 협회장이다. 아시아물개 라는 故 조오련 의 선배이자 수영지도자 였던 지봉규회장은 한국 수영 국가 대표 감독을 역임 했으며 도버해협,현해탄,독도행단.양츠강을 횡단을 했었다.

2020년 독도 횡단 행사를 하게 되었다.

사업목적으로써 범국민 독도는 우리땅 의식고취 행사 이다.2020년8월15일 경북포항시 영일대 해변출발 독도까지 릴레이 수영대회이다.행사기획의도는 안용복의 정신이 깃들어 있는곳,홍순칠의 애국사상이 있는곳,대한민국의 이름이 있는곳이며,대한민국 헌법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의미가 있는행사입니다.

장거리 수영을 통하여 대한민국 젊은 청소년에 국가관을 고취 시키고 전국민건강과 독도가 한국땅 이라는 진실을 확고하게 심어주는 동시에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심어주는 동시에 전 국민이 뜻을 함께 모아 독도를 지키는데 동참을 유도하고 독도사랑을 널리 실천,홍보하고 셰계에 널리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요번행사로써 한국에스제이가 기획사로써 총괄 업무를 할 예정입니다.공중파 방송과 미국방송도 협의중에 있다.그리고 한류가수 공연도 기획을 하고 있다. 준비과정은 시단법인 한국바다 수영협회 지봉규회장이 선수단 선발과 운영을 하게된다. 중국,베트남,싸이판,홍콩,미국 남녀3명씩 참가 하게된다.

 

1)도버 해협:도버해협은 영국 남동부의 도버과 프랑스 북서부의 칼레 사이에 있는 해협으로 북해와 영국해협을 연결한다. 영불해협 또는 칼레해협이라고 한다. 폭 35.4km로 영국해협 중 가장 좁다. 빙하기에는 브리튼 섬과 유럽 대륙이 연결되어 있었는데 빙하기가 끝나면서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서로 분리되었다.

 

영국의 도버와 포크스턴, 프랑스의 칼레와 불로뉴가 도버해협에 인접한 주요 항구들이다. 도버해협은 대륙에서 브리튼 섬으로 가는 가장 빠른 경로였기 때문에 역사상 많은 해상전투가 벌어졌다. 영국군이 스페인 무적함대에게 최초의 승리를 거둔 곳도 바로 이 도버해협에서였으며, 프랑스의 불로뉴는 세계대전 동안 주요 해군기지로 기능했다.영국 쪽 도버 부근 해안은 백악 절벽을 이루고 있는데 이로 인해 영국은 ‘하얀 나라’라는 뜻의 고어(古語)인 앨비언(Albion)이라고 불리기도 했다.세계에서 가장 번잡한 해상교통로 중 하나로 현재 도버와 칼레 사이에는 철도연락 페리가 다니고 있으며 영국의 포크스톤과 프랑스의 칼레를 연결하는 해저터널인 유로터널이 1995년에 개통되었다.매년 여름에 개최되는 도버해협 횡단레이스가 유명하다. 고 조오련 선수가 1982년에 9시간 32분의 기록으로 횡단에 성공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도버해협

 

2)현해탄:현해탄이라고도 불리우는 대한해협의 폭은 재는 곳에 따라 다르지만 조오련 선수가 건넌곳은 부산에서 대마도까지로 폭은 대략 48km 정도 됩니다.

 

도버해협(칼레해협)의 넓이는 대략 30km정도 된다니까. 대한해협이 더 넓은 것이죠.

 

3)독도행단:조오련은 지난 1980년 대한해협 횡단을 통해 '이사이의 물개'로 이름을 얻었다. 2002년 대한해협을 재횡단했던 조오련은 2005년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횡단하는 등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했다.

 

4)양츠강

 

지봉규감독은 포항에서 독도 까지 257KM를 수영으로 횡단을 해서 독도가 한국땅 이지만 일본의 망언 들을 불식시키고 매년 행사를 하고자 한다.

 

다음은 지봉규회장의 일문일답입니다.

-2020년 8월15일 광복절에 포한~독도 까지257KM을 황단 할 기획을 갖이고 계십니까?

-미국 유명 방송국도 특집으로 생방송을 진행 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전세계에게 알리는 방송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북한에 대동강 수영대회와 남한의 한강 수영대회를 기획 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대동강 수영대회와 한강 수영대회를 항 후 향후 전섹계적인 파장을 어찌 예상 하고 계십니까?

 

강성구 기자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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