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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전도사 최건강의 치매이야기-치매는 예방이 가능하다
서재호 기자  |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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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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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치매 예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치매 예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내가 치매 예방을 하고 나서 훨씬 젊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환갑이 된 나는 하루 종일 아니 1년 내내 쉬지 않고 일을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만큼 마음껏 일합니다. 그것도 아주 창의적인 일을 하고 있고 일인 다역을 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자는 시간 6시간 또는 7시간을 빼놓고는 모두 일하는 시간입니다.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일합니다.

주변에서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냐고 묻습니다. 나는 아주 재미있고 행복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일을 하다가 나에게 묻고 답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건강할 수가 있지? 너는 자연 그대로야! 아주 훌륭해!”

 

요즘 들어 스스로 칭찬하는 횟수가 늘어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일하는 자신이 대견합니다. 나는 59년생 돼지띠입니다. 나는 내가 부지런한 돼지인 것이 무척 행복합니다.

나도 한때는 온몸이 안 아픈 곳이 없었습니다. 더구나 일생일대의 어려운 일이 닥쳐 긴 터널을 빠져나오느라 죽음 앞의 순간까지도 갔었습니다. 인생의 교통사고 같은 것이었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평생 쌓아 온 경제도 무너지고 회사도 문 닫을 만큼 긴박해지고 무엇보다도 억울하게 당한 일로 가슴이 무너지고 터질 것 같은 시련의 시간을 겪었습니다.

모든 잘못은 내 판단으로 결정한 일이니 내 탓으로 돌리고 마음을 내려놓자 건강이 와르르 무너져 숨쉬기조차 어려웠습니다. 그때 내 안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내가 모든 것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는 것마다 성공하고 돈을 벌게 되어 내가 하면 뭐든지 다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긴 터널의 5년 동안 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 쳐도 터널은 터널일 뿐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견디다 못해 기어코 병이 난 것입니다.

나는 모두 다 내려놓고 내 안의 소리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다 잃어도 좋다. 더 잃어도 좋다. 건강하기만 하자! 건강하면 다시 다 찾을 수 있다!’ 나는 그날부터 내 생활 모두를 바꿨습니다.

 

나는 내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만 남기고 모두 버렸습니다.

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나를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내 안의 주인공 메시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나는 내 생활을 오로지 내 건강 중심으로 모두 바꿨습니다.

나는 내 건강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내 몸을 가장 사랑하고 아꼈습니다.

나는 내 몸이 원하지 않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내 몸이 원하는 일에만 집중했습니다.

나는 내 몸이 가장 좋아하는 숲속에 최대한 머물렀습니다.

나는 내 몸이 건강해질 좋은 먹거리만 먹었습니다.

나는 내 몸이 좋아하는 맨손체조를 매일 아침 했습니다.

나는 내 몸이 좋아하는 명상을 매일 아침 했습니다.

나는 내 몸이 행복할 수 있도록 숲속 걷기를 하였습니다.

나는 내 몸이 쉴 수 있도록 충분한 잠을 잤습니다.

나는 내 몸이 원하는 대로 따랐습니다.

나는 내 몸이 젊어질 수 있도록 뇌세포 재활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내 몸이 원하는 대로 생활을 모두 바꾸고 치매 예방을 하자 나의 몸은 점점 20대처럼 건강해졌습니다. 피곤하지도 않았고 시력도 좋아져서 안경을 세 번이나 바꿔야 했습니다. 두통도 없어지고 잠도 잘 자게 되었습니다.

기억력도 좋아지고 판단하는 것도 예전처럼 거침없이 결정을 잘 하게 되었습니다. 피부도 좋아졌고 머리카락도 빠지지 않고 오히려 새 머리카락이 났습니다. 단골 미장원 원장님은 내 머리카락을 만지면서 중학생 같다고 하셨습니다.

우울하고 자신 없었던 마음도 어디로 갔는지 작별 인사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로 왔던 인체균형 깨짐과 자율신경실조증, 교감신경과흥분 등을 걱정하던 모든 상황도 끝났습니다. 1년 동안 내 안의 메시지를 잘 들어 그대로만 한 결과 나는 건강천재가 되었습니다.

나는 간절하게 건강하길 원했기 때문에 진짜 내가 원하고 있는 대로 모든 생활을 바꾸었고 치매 예방을 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올해 환갑인 나이에도 내가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을 거침없이 해내는 건강을 얻었습니다. 하루 종일 일해도 피곤함 없이 어려운 일들을 잘 소화해냅니다.

이 나이에 매일 복용하는 약도 없고 건강한 신체로 비만도 없습니다. 나이 들면 보통 찾아오는 고혈압으로 잠시 혈압 약을 복용했지만 치매 예방 치료 후 정상이 되었고 당뇨병 역시 잠시 내당능장애 정도였지만 치매 예방 후 그 또한 정상이 되었습니다.

현재 나는 내 건강이 자랑스럽고 만족스럽습니다. 치매 예방으로 건강을 찾았고 젊어지고 성공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은퇴해야 하는 나이에 미래에 대한 새로운 꿈을 꾸며 나의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가고 있을 뿐 아니라 많은 분을 위해 건강법을 전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직업을 바꾸고 행복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 내 안의 소리를 듣고 건강법을 깨달아 ‘깨닫는 건강법’에 대해 책 쓰기를 하고 작가, 강연가, 자산가, 건강 디자이너, 건강 사업가의 길을 새롭게 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우울하지도 두렵지도 힘들지도 않습니다.

매일 매일 만족하고 행복합니다. 내 책을 보고 간절하게 건강하기를 원하는 분들께서 나를 찾아오면 나는 내가 깨달은 건강법에 대하여 신나게 안내합니다. 내가 하는 일 중에 가장 기쁜 일입니다. 다 함께 건강의 길을 가는 것은 모두가 성공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부자가 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깨달은 건강법으로 새로운 길을 갈 수 있고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행복의 길로 부자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절박한 만큼 더 크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나는 내가 선택한 새 길에서 치매 예방을 하여 행복해지고 자신의 새 길을 찾아 성공하고 부자의 길을 가는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분들은 자신의 생활을 바꾸고 새 길을 가면서 자신이 원하는 생활을 하고 행복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치매 예방은 뇌세포를 재활하는 것입니다. 이미 죽은 뇌세포는 어찌할 수 없지만 병들고 아픈 뇌세포를 건강하게 하여 젊은 뇌로 활발한 뇌를 만들어 줍니다. 치매 명의 김철수 원장은 ‘뇌세포 재활로 치매치료 가능하다.’ 저서에서 많은 사례를 통해 뇌세포 재활을 말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큰 중요한 사건을 맡았던 전직 검사이신 분께서 치매 예방하러 오셨습니다. 장수 시대의 사회적 의료문제로 심각한 치매는 어디를 가나 화제입니다. 모임에 가면 언제나 치매에 대해 5분 강의, 10분 즉흥 강의를 요청받습니다.

치매 명의 김철수 원장은 3분짜리, 5분, 10분, 30분짜리 치매 요약 강의를 늘 준비하고 다닙니다. 나 역시 모임에서는 늘 치매 예방 치매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짧은 강의를 하게 됩니다.

그런 모임에서 들으시고는 ‘바로 나다! 이거다.!’ 하고 오신 분이십니다. 공직에서 나오셔서 로펌을 운영하고 계시지만 후배 변호사들에게 맡기고 당신은 다른 사업을 하시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서류를 보면 머리가 아프고 눈이 침침하여 중요한 결정을 하기가 힘들었다고 합니다. 투자한 회사가 어려워져서 인수하여 직접 경영하고 계셨습니다. 그 또한 힘들고 어려워져서 마음도 몸도 지친 상황이라고 찾아 오셨습니다.

가장 심각한 것은 기억력이 빠르게 감퇴 되고 있고 의욕도 없어 힘들다 하셨습니다. 걱정하지 마시라 하고 치매 예방 6개월 프로그램 ‘청명’을 권했습니다. 복용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외모에 빛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피곤하지 않고 힘이 난다 하셨습니다. 치료한 지 두세 달 지나서 힘차게 말씀하셨습니다. 로펌에서 서류를 보기 시작하셨고 업무에 몰입하시게 되었다고 기뻐하셨습니다.

한창 시절의 바둑 점수보다 두 점 올라가셨다며 흥분된 어조로 기뻐하셨습니다. 전립선 기능도 좋아지셔서 소변보는 것 또한 편하다고 신기해하며 첫 프로그램 끝나고 6개월 더 연장하시고 사모님도 모시고 오신 분입니다.

한 가지 업무 처리도 힘들었는데 한꺼번에 세 가지를 동시에 하는 능력자가 되셨다며 호탕하게 웃으셨습니다. 후배에게 보고 받으며 바둑을 두며 전화까지 받는 정도로 유능한 사업가가 되셨답니다.

또 다른 길을 가신분의 이야기입니다. 운전을 못하게 되신 분이신데 다시 운전하시게 된 또 한 분! 회사를 은퇴한다 하시던 외국인 회사 CEO인데 치매 예방 후 전 세계 지사 중 1등을 하셔서 2년째 최고를 달리고 계십니다. 은퇴 후 동창들 모임방으로 출근한다 하시던 분이 치매 예방 후 방통대학 두 곳에 등록하시고 제2의 인생을 기획하고 계십니다.

나는 만나는 모든 분을 젊고 건강하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치매 예방은 당신을 이처럼 젊고 힘차게 합니다. 외모도 젊어질 뿐만 아니라 마음도 몸도 머리도 얼굴도 모두 젊어집니다.

치매 예방으로 뇌세포를 재활했더니 뇌 세포 뿐만 아니라 온몸의 세포들이 재활 되는 것은 보너스입니다. 뇌 역할을 단단히 해내는 것입니다. 뇌가 신체 기능을 모두 담당한다는 것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상식입니다. 당신도 젊어질 수 있습니다.

당신 안의 메시지를 잘 들어 보면 진짜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들을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고 간절한 마음이면 다 이룰 수 있습니다. 건강한 자신을 만들 수 있고 새로운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지금 나이보다 훨씬 젊은 정신과 능력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행복하고 새로운 길로 부자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최고의 사업 능력으로 억만장자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당신이 간절하게 원하면, ‘깨닫는 건강법’을 함께 하면, 우리는 함께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서재호 기자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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