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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서남권 부천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 `우성테크노파크Ⅰ` 분양
서재호 기자  |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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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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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 8.27, 9.13 부동산 대책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의 투기지역을 확대하고 다주택 보유기간 축소 등 연이은 규제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서울 등 규제지역내 부동산 시장에는 찬바람이 불고 있지만 개발호재가 풍부하면서도 규제를 벗어난 수도권 수익형 상품이 틈새시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특히 경기 서남권이 크게 주목 받고 있다.

 

경기 서남권 중에서 최근 부천은 서울이나 기타 수도권지역 접근성이 뛰어난 서남권 핵심 지역으로 그간 분양성적과 프리미엄 등으로 가치가 입증된 곳일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에 교통, 풍부한 녹지까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에 대해 최근 실수요자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부동산 관련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작년 말 부터 경기도 부천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 상품을 공급하며 시장의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2019년 연초부터 부천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부천의 옥길지구에 ‘부천 더랜드 타워 4.0’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부천 더랜드 타워 4.0’은 자족 4-2블록으로 옥길에 조성 중인 IT밸리 최중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2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및 상업시설을 공급한다.

 

그리고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59 일원에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까지는 상업시설이 조성되며, 지상 7층부터 18층까지는 섹션 오피스 506실, 지상 20층부터 49층까지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19~84㎡ 1050실, 최상층 49층에는 전망대와 스카이라운지로 조성된다.

 

이런 가운데 작년 연말에 경기도 부천의 신중심 옥길지구 자족용지 4-1블록에 개관한 `우성테크노파크Ⅰ` 은 옥길지구 내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 분양으로는 최대 규모라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성테크노파크Ⅰ`은 연면적 4만4835.34㎡ 규모로 지하 3층~지상 10층 지식산업센터 404실, 상업시설 134실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는 대형 호텔식 로비, 접견실, 멀티회의실, 세미나실, 옥상정원, 층별 옥외 휴게공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자연채광과 통풍 및 조망까지 고려한 개방성이 강한 편복도 구조로 설계하여 쾌적한 사무 환경 제공을 통해 입주 기업의 업무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기준층 층고 5.2m이상으로 복층형 설계가 가능하며, 실별 전용 발코니 등 공간 활용도, 채광 효과를 높이는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지식산업센터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여 전용 11~12평 내외의 섹션형 오피스로 구성하였으며, 근무환경을 높일 수 있는 테라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우성테크노파크Ⅰ`은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도 좋다. 우선 3km이내의 서울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7호선 온수역을 통한 대중교통 접근성이 탁월하며, 가산디지털역 10분대 도착, 서울까지 1km등 차량접근도 좋다.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로 시흥 IC와 제 2경인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국도 46호선도 인접한데다 지난 6월 소사~원시선 개통으로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KTX 광명역이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위치해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두터운 배후 수요 또한 자랑거리다. `옥길지구(9,300여 가구)`을 비롯한 주변 아파트와 인근에 위치한 서울항동지구, 부천범박지구, 시흥은계지구 등 3만여 명의 주거 수요도 흡수 가능하다.

 

부천 옥길지구는 대규모 이마트 타운이 개장을 앞두고 있을 뿐만아니라 스타필드시티 부천 옥길점, 퀸즈파크 CGV 6관이 들어서는 등 부천지역의 상업시설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어 비즈니스 및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우성테크노파크Ⅰ`의 분양 홍보관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서재호 기자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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