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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서비스M, 2019년 임상심리사 2급 실습과정 모집
서재호 기자  |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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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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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나 로봇으로 대체할 수 없는 직업, 임상심리사 자격증이 주목받고 있다. 

심리서비스M은 국가기술자격인 임상심리사 2급 자격증 대비 2019년 수련과정을 개설하여 수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내 직업이 없어진다고?’

미래의 인공지능 시대와 고령화시대를 대비하여 로봇이 대신할 수 없고 나이가 많아도 종사할 수 있는 직업이 있다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게 된다.

보건, 복지, 의료, 교육, 예술 분야에서 보다 나은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서비스를 위한 전문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현재 하고 있는 직업과 연계하여 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는 계층이 늘고 있다.

2018년 심리서비스M 수련과정에 참여한 모 교사(학원 운영)는

“제 욕심이기도 하지만 좀 더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시작한 공부입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게 확실하네요. 가르침에 제가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자기 이해까지 되니 저 본인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라며 자격증을 준비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평균 수명이 연장되어 우리의 생활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다. 그런데 마음이 아픈 사람들은 훨씬 더 많아졌다. 많은 친구들과 쉴 새 없이 스마트폰으로 통신을 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 관계 맺기의 어려움, 우울증, 무력감 등은 우리의 마음을 병들게 한다. 이는 자칫 묻지마 폭력이나 자살 등으로 연결되어 심각한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질병이라 할 수 있다.

임상심리사는 이러한 마음의 병을 찾아내고 치료하는 일을 돕는 전문가이다. 정신과 의사와는 달리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심리학적인 방법으로 검사하고 치료한다. 기본적인 심리상담 이론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격요건에 수련과정이 필요하다.

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하는 임상심리사 2급을 취득하려면 심리학 전공자가 아니어도 4년제 대학 졸업자(또는 예정자)로서 1년간의 수련과정을 받으면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심리서비스M의 1년 수련과정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있는 직장인들이 준비할 수 있도록 월1회 토요일에 진행되며 비전공자일지라도 핵심적인 심리상담이론을 익히고 다양한 심리검사 실습을 통해 전문적인 임상경험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울대학교 출신의 현직 대학교수님들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으며 주요대학병원 수련 경험을 직접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는 심리서비스M의 특별한 혜택이다. 더불어 지난 10여년간의 기출문제 분석과 풀이가 동영상 강의로 제공되고 합격까지 책임지는 시험대비과정에서는 족집게 모의고사를 통하여 최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올해부터는 임상심리사 1급/2급 통합이 개설된다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간다.

현재 국가 차원에서도 국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사회복지 분야의 산업을 강조하고 지원하고 있으며 각종 병원, 학교, 청소년위원회나 법원 같은 국가기관 또는 정신보건센터나 관련 연구소 등에서 심리치료와 관련한 전문가들을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임상심리사는 직접 심리상담소를 개업하거나 관련 기관에 근무할 수 있는데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보다 다양한 직장에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세한 안내는 다음의 링크(https://psyservicem.com/20181129-post-0001/)나 심리서비스 홈페이지(https://www.psyservicem.com) 참조하시면 된다.

 

 

 

 

서재호 기자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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