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즈
뉴스연예·스포츠
‘댄싱하이’ 중간 꼴찌 이승훈팀, 에이스 유닛 무대로 반전 노린다! 탈락 위기 극복할 수 있을까?
한석훈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KBS 2TV ‘댄싱하이’
[피디언] 지난 단체 무대에서 꼴찌를 기록한 ‘댄싱하이’ 이승훈팀이 에이스 유닛 무대로 반전을 노린다.

이승훈과 10대 댄서들은 순위 반등을 위해 치열한 에이스 선발전을 벌였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2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지난주 이승훈팀은 두 번째 배틀 중간 결과에서 꼴찌를 기록해 탈락 위기에 놓이게 됐다.

에이스 유닛 무대에서 순위 반등을 하지 못할 경우 최하위팀으로 선정돼 팀원 2인이 탈락하게 되는 위기 상황에 놓인 것이다.

이에 이승훈과 그의 팀 10대 댄서들은 YG 연습실에서 팀을 탈락 위기에서 구해낼 에이스를 선발하기 위해 치열한 선발전을 펼쳤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승훈은 에이스 유닛 무대를 꾸밀 에이스 후보로 왁킹 댄서 오동교와 여성 크럼퍼 예주희를 지목했다. 두 사람은 각각 드래곤볼 크리링과 개그맨 박나래를 닮은 개성 넘치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화려한 댄스 실력을 갖춘 강력한 실력자라고 전해져 과연 이승훈 코치가 누굴 선택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이승훈은 고심 끝에 에이스를 선택한 뒤 “이 친구는 창과 칼이 아닌 부채를 들고 싸우러 나온 느낌”이었다고 선택의 이유를 밝혀 또 한 번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주 꼴찌를 차지한 이승훈팀이 과연 탈락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이승훈팀의 에이스 유닛 무대는 오는 12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저작권자 ⓒ 피디언 (http://www.pedie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석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지역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공감채널 서울 강남구 논현로 133길 12, 202호(논현동)  |  제호 : 뉴스라이즈  |  대표전화 : 02-6092-5000  |  팩스 : 02-541-717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152  |  발행일자 : 2010년 11월 26일  |  등록일자 : 2011년 2월21일  |  발행인 : 서재호  |  편집인 : 서재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재호
Copyright © 2011 뉴스라이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newsris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