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즈
라이프건강·레저
[화제의 분양] 일성콘도 일성 리조트 , 정상가 대비 40% 할인가로 특별회원권 분양중선선한 가을 숙박걱정없이 자유롭게 떠나자!!
이진희 기자  |  titlis9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분당에 거주하는 60대 H 씨는 올해 다니던 회사에서 정년퇴임을 했다. 산과 바다를 찾아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회사 다닐 때는 시간도 마음도 여유가 없어 여행을 포기하기가 일쑤였다. 이제 시간도 되고 경제적으로도 안정되어 국내 관광지부터 다녀볼까 하는 생각에 여기저기 숙박시설을 알아보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지인의 추천으로 일성리조트를 알아보기 시작했고 다른 회사보다 저렴하고 가입조건과 혜택이 괜찮았다. 전국에 체인도 많아 여행지가 다양하다는 점도 관심을 끌었다. 회원권을 구입해 강원도에 있는 일성설악콘도에 무료로 받은 숙박권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깨끗하고 괜찮아 구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내 콘도회원권 구입자의 80% 이상이 50∼60대다. 20∼40대의 젊은층은 정보검색을 통해 여행을 많이 하는 반면 연령대가 높을수록 소개나 지인에게 빌리거나 해서 여행을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족과 함께 또는 부부동반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은 늘 갖고 있지만 어디로 갈지, 숙박시설은 어떤 곳으로 할지, 시작부터 고민이고 걱정거리가 앞서 쉽게 여행을 떠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걱정거리를 해결해 주는 것이 콘도회원권이다. 전국 각지에 체인이 많은 회사의 회원권을 구입하면 이런 고민을 덜 수 있다. 그동안 콘도회원권 구입을 한번쯤 생각해 봤다면 가격 대비 이용 가치가 높은 일성콘도 특별회원권 분양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일성리조트는 창립 28주년을 기념하고 신규체인 일성 문경리조트를 홍보하기 위해 회사보유 회원권 중 일부를 정상가 대비 40% 할인가로 특별회원권 잔여계좌를 마감 분양 하고 있다. 이번 특별회원 신규 가입 혜택으로 현금 가치 150만 원에 상당하는 무료숙박권 20장과 사우나 무료이용권 20장을 제공한다. 무료숙박권은 별도의 부가가치세나 수수료 없이 일성리조트를 20박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회원으로 등록한 가족 선물이나 사업자의 경우 직원, 거래처 등 선물 용도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65세 이상 부모님을 위한 효도카드를 발급해 2명에 한해 일성리조트 직영체인 사우나를 계약 기간 동안 매년 30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회원권은 객실 크기별로 실버 66.40m²(20), 골드 94.30m²(28), 로열 111.80m²(34) 세 가지로 분양가는 각각 559만 원, 713만 원, 932만 원이다. 일성리조트 회원은 전국에 분포한 직영체인 8개(설악, 제주비치, 부곡, 경주, 지리산, 남한강 등)와 연계체인 7개(서울, 횡성, 제천, 울릉도 등) 등 15곳의 체인을 이용할 수 있다. 일성리조트는 회원의 쾌적한 객실 사용을 위해 객실과 부대시설을 순차적으로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바꾸고 있다.

일성리조트는 직영체인 보유 숫자 및 전통 등 여러 가지 면에서 국내 상위에 랭크돼 있다. 워터파크나 스키장 등 부대시설과 놀이시설이 없는 게 단점이지만 국내 콘도회사 중 가장 예약이 잘되는 장점을 가졌다. 워터파크와 스키장은 타 회사와 업무제휴를 맺어 회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성리조트는 회원 우선 예약 시스템을 채택하고 회원권 분양 허가 계좌 수만큼만 회원 모집을 해 예약 이용률이 특히 높다. 또 28년 전통을 가진 일성리조트라는 명성과 전통만큼 안정된 운영 관리를 하고 있다.

일성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특별회원은 실버는 4명, 골드는 5명, 로열은 6명까지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계약자가 지정하는 사람은 누구나 회원으로 등록 가능해 회원권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이번 기회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법인 및 사업자, 단체, 모임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경우에는 무기명으로 선택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일성리조트 회원권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사로 문의하면 된다. 회원권 안내 자료는 무료로 발송해준다. 통화가 불편한 고객은 010-2748-1123으로 주소와 이름을 문자로 보내면 회원권 분양 안내 자료를 보내준다.

 

< 저작권자 © 뉴스라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진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지역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공감채널 서울 강남구 논현로 133길 12, 202호(논현동)  |  제호 : 뉴스라이즈  |  대표전화 : 02-6092-5000  |  팩스 : 02-541-717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152  |  발행일자 : 2010년 11월 26일  |  등록일자 : 2011년 2월21일  |  발행인 : 서재호  |  편집인 : 서재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재호
Copyright © 2011 뉴스라이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newsris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