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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로맨스 '언덕길의 아폴론' 오늘 개봉...매력 포인트 BEST 3
박지혜 기자  |  press@lunarglobal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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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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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올여름을 장식할 청춘 로맨스 <언덕길의 아폴론>이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 속 드디어 오늘 개봉한 가운데, 매력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

 

#1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미키 타카히로 감독!
'이 만화가 대단해' 여성편 1위, 인기 원작 완벽 영화화!

   

 

누적 판매부수 100만 부를 돌파하고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언덕길의 아폴론>은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손을 거쳐 스크린에서 아름답게 재탄생했다. 미키 타카히로 감독은 독특한 타임 판타지 로맨스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를 비롯해 <아오하라이드>, <양지의 그녀>, <소라닌> 등 소설과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여 왔으며, 작품들은 감성적인 연출과 아름다운 영상미를 자랑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작품 역시 원작자 코다마 유키로부터 "첫 시사회에서 이것이야말로 내가 그린 세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폴론의 캐릭터들이 그 시대, 그 장소에서 살아가고 있었다."와 같은 극찬을 받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해 남다른 기대를 더한다.

 

#2 누구나 공감할 첫사랑과 우정을 그린 성장기!
핫한 청춘스타들의 캐스팅으로 몰입도 UP!

   

 

 

<언덕길의 아폴론>은 학교 최고의 불량아 '센타로'와 그의 소꿉친구 '리츠코', 외톨이 전학생 '카오루'까지 재즈를 통해 가까워진 이들의 단 하나뿐인 첫사랑과 잊지 못할 우정을 담은 청춘 로맨스로, 핫한 청춘스타들의 캐스팅으로 더욱 몰입도를 높였다. 불량한 듯하면서도 순수하고 정의감 넘치는 '센타로'는 일본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나카가와 타이시가, 모두의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리츠코' 역은 고마츠 나나가 맡았다. '리츠코'와 '센타로'를 통해 첫사랑을 경험하고 소중한 우정을 나누며 성장하는 '카오루'는 아이돌 그룹 'Hey! Say! JUMP'의 인기 멤버 치넨 유리가 연기한다. 세 배우는 주인공들이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과 그들의 복잡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내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3 흥겨움 더하는 재즈 음악!
'Moanin''부터 'My Favorite Things'까지!

   

 

작품 곳곳에서 다양한 재즈곡들을 들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영화의 매력 포인트다. 극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곡은 모던 재즈의 대표곡이라 불리는 'Art Blakey And Jazz Messengers'의 'Moanin''으로, 영화가 끝난 뒤에도 귓가를 맴돈다. 특히, 스윙 리듬의 피아노 솔로로 시작하는 첫 소절은 한 번쯤 직접 피아노 건반을 눌러보고 싶은 충동을 들게 하기도 한다. 다음으로 극 중 '리츠코'가 좋아하는 재즈곡인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My Favorite Things'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감성을 자극하는 곡으로, 귀에 익숙한 재즈의 선율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센타로'가 믿고 따르는 '준' 형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트럼펫 소리가 더해진 'But Not for Me',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OST로 유명한 'Some Day My Prince Will Come' 등 다양한 재즈 명곡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경쾌한 재즈의 리듬과 함께 찾아온 특별한 청춘 로맨스 <언덕길의 아폴론>은 바로 오늘 개봉,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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