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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파티, 가맹점에 홍보비용과 초도물품 지원
서재호 기자  |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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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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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업계에 네 가지맛 치킨을 처음으로 도입한 치킨파티가 창업희망자와 브랜드 교체를 희망하는 가맹점주들에게 간판과 썬팅, 메뉴판 등을 무료로 제작해 주는 등 초기비용을 계속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초도물품을 일체 무료로 제공해주고, 오픈시에 육계도 100수를 지원한다. 

또한 요즘의 트랜드에 따라 배달앱을 통한 주문이 많은 점을 고려해 배달앱 광고비를 2~3개월간 지원해주며, 1000원 할인 이벤트, 리뷰이벤트 등의 비용도 3개월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이렇게 가맹본부의 파격적인 지원으로 창업희망자들은 초기 창업비용의 부담없이 가맹을 할 수 있고, 2~3개월 동안의 체계적인 교육과 홍보 지원을 받으면 안정적인 매출에 도움이 된다. 

치킨파티는 운영중인 기존 가맹점주에 대해서도 꾸준히 마케팅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배달앱 광고비와 이벤트 비용 등의 지원은 물론, 우수 가맹점에 대해서는 육계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분기별로 매출 우수 가맹점과 매출 상승이 많이 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 등의 포상정책도 실시하고 있다. 

치킨파티는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자영업자들의 위기라고 하는 이때에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의 모델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선진VFC 개요 

선진VFC(Voluntary Franchise Chicken)는 가맹점주들에게 수익을 최대한 돌려드리는 신개념 프랜차이즈 시스템이다. 더 신선하고 더욱 품질이 좋은 원부자재를 가장 싼 가격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맛과 서비스, 신뢰로 점주들과 입에서 입으로, 골목에서 골목으로 홍보를 하며 치킨 전문가 그룹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여가는 마케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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