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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서울 전셋값, 민간임대아파트 인기… ‘천안 신방 삼부르네상스 with stay’ 분양 주목!!
서재호 기자  |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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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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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서울 아파트 전셋값에 이를 견디지 못하고 서울을 떠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 경우 수도권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 공급되는 민간임대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모습이다.

민간임대아파트는 청약통장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금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최소 4년 이상의 임대 의무기간이 주어지고 연간 임대료 상승률도 5% 이내로 제한돼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여기에 민간건설사의 시공으로 설계, 시설 등 상품적인 측면에서도 일반 분양 아파트 못지 않은 조건을 갖추며 실수요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아 최근 까다로워진 청약조건과 강화된 대출규제로 혼란스러운 상황 속 분양 틈새시장으로 떠올랐다는 평가다. 

이러한 가운데 '천안 신방 삼부르네상스 with stay'가 천안시 동남구 구룡동 566-22번지 일원에 59㎡ A타입, 59㎡ B타입, 75㎡, 84㎡ 등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중소형 위주 4개 타입 총 830세대에 대한 공급 소식을 전했다.

'천안 신방 삼부르네상스 with stay'는 기존 아파트의 상식을 뒤집고 생산과 소비, 일자리, 거주까지 가능한 선진화 된 4세대 주거문화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단지 거주만이 목적이었던 기존 아파트와 달리 거주민에게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과 사회적 재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거주민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제공을 통한 안정된 생활과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각종 주거 인프라를 갖춘 우수한 입지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임대아파트는 살기 불편하다는 편견을 깨고 세무서, 경찰서, 병원, 검찰청 등 대규모 행정기관과 홈플러스, 롯데마트,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비롯해 순천향대학병원, 충무병원 등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광역으로 통하는 우수한 교통 여건을 자랑해 천안은 물론이고 수도권 지역에서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단지 인근에 남천안IC, 남풍세IC가 인접해 천안논산고속도로와 이어지며 43번 국도(연장)를 통해 천안 시내외로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KTX천안아산역, 천안종합터미널과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새샘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새샘중학교도 가까운 편으로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선진국형 저밀도 친환경 생태도시를 목표로 개발된 대단위 청정주거단지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하며 단지 옆 중앙공원 등 주변 녹지환경 또한 훌륭해 에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천안 신방 삼부르네상스 with stay 관계자는 "이랜드 등 각 분야 리딩기업을 비롯한 100여 개 업체 입주가 예정된 풍세산업단지를 비롯해 삼성 디스플레이 산업단지, 천안산업단지, 백석산업단지, 탕정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를 배후에 둔 미래기업형 도시로 향후 더욱 높은 미래가치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천안 신방 삼부르네상스 with stay'는 7월 20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하여 주목받고 있다. 주택홍보관은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85-16(수곡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하며 전화문의(1899-8984)하면 임대공급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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