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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트레킹, ‘장비빨’ 제대로 세우는 꿀팁
서재호 기자  |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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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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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백패킹의 계절이 다가왔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지만 날씨가 맑고 기온도 적당하여 어디론가 떠나기 좋은 날씨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1인 가구수는 매년 증가하고, 주중 여가활동을 혼자서 즐긴다고 답한 비율은 30%를 넘어섰다고 한다. 1인 레저로 떠오르고 있는 백패킹을 한껏 즐기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다용도의 경량 필수품들을 살펴보자.

 

지금 메고 있는 내 짐이 곧 ‘의식주’

 

 백패킹(Backpacking)은 자연을 통해 인간 본연의 모습을 찾으려는 노력에서 유래된 것으로, 단어 그대로 백팩 하나를 짊어지고 1박 이상의 자유로운 야영을 하는 것을 뜻한다. 배낭 하나로 의식주 세가지를 모두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제품의 기능성과 경량성 그리고 부피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 자칫 잘못했다가는 무거운 짐으로 인해 어깨나 허리 등에 무리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부피를 가장 많이 차지하는 침낭과 텐트부터 살펴봐야 한다. 마모트의 ‘나노웨이브 55’ 침낭은 우수한 압축력을 바탕으로 수납했을 때 부피가 작으며 680g의 경량성을 자랑한다. 충전재 내부에 구멍을 뚫어 적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MSR 엘릭서2 제품은 2.77kg의 무게로 가볍고 설치가 쉬워 백패킹 입문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텐트다. 상황에 따라 여닫을 수 있는 양쪽 출입문이 통풍과 개방감을 주며, 1500mm의 내수압을 갖추고 있어 소나기나 폭우 등으로부터 안전하다.

 

백패킹에 트레킹은 ‘덤

 

백패킹의 매력은 원하는 곳에 사이트를 구축해놓고 자유롭게 트레킹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자연과 교감하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만의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기 때문. 안전한 트레킹을 하기 위해서는 내 몸을 보호해주는 기능성 재킷과 신발을 먼저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갑작스러운 날씨와 거친 나뭇가지, 미끄러운 지면 등의 외부환경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블랙야크에서 출시한 ‘로드 GTX자켓’은 고어텍스 팩라이트 플러스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견고한 내구성과 탁월한 휴대성을 제공한다. 방수·방풍·투습 기능을 갖추고 있어 거친 날씨 조건에서도 비와 바람은 막아주고 내부의 습기는 빠르게 방출해 완벽한 보호기능을 실현한다. K2 ‘어센트 고어 팩4’는 고어텍스 팩라이트 플러스 기술이 적용돼 방수·방풍·투습 기능은 물론, 소재 내면의 신기술 내마모 처리로 젖은 상태에서도 입고 벗기 용이하여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K2 ‘Nu 클라임 이보’ 트레킹화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풋웨어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방수기능과 360도 전 방향 투습 기능을 통해 땀을 빠르게 배출하고 습기는 차단해 오랫동안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탁월한 접지력으로 한국의 산악환경에 특화됐으며, 사계절 내내 착용 가능하다. 또한, 신발끈 대신 다이얼을 돌려 매듭 조정이 가능한 ‘보아 시스템’을 적용해 신발 탈착이 편리하다.

 

아이더 ‘체로키’ 트레킹화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풋웨어 기술이 적용돼 방수 및 투습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산행 및 트레킹에 적합하다. 사람마다 다른 발 모양에 맞춰 부드럽고 가볍게 감싸주기 때문에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코오롱 스포츠 ‘삭스 브이(SOX-V)’는 양말을 신은 것과 같은 편안함과 가벼움을 제공한다. 또한 고어텍스 서라운드® 풋웨어 기술이 적용돼 방수 및 투습 기능으로 오랫동안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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