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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 방수, UV-CUT까지 기능성 보호제품 인기”
서재호 기자  |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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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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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 하고 미세먼지의 농도는 ‘매우 나쁨’을 표시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황사 바람까지 날아오고 있다. 미세먼지 외에도 강한 자외선이나 황사 비, 그리고 먼지 바람까지 다양한 외부환경에 노출되는 시기다. 이 같은 봄철 외부환경으로부터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환경에 따른 기능성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을 외부환경에 무방비한 상태로 노출되는 것을 막아주고 장기적으로도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들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기능성 제품들을 알아보자.

 

미세먼지가 달라붙지 못하게 막아주는 방진 재킷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는 야외활동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좋지만, 회사에 출근하거나 학교에 가야 하는 등 어쩔 수 없이 바깥 공기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이들에게는 완벽한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대신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기 전, 겉옷에 묻어있는 미세먼지를 털어내 2차적으로 번질 수 있는 실내 오염을 막을 수는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매번 옷을 털어내는 일이 번거롭기는 마찬가지다.

 

노스페이스의 ‘수퍼 하이크 2 재킷’은 몸판과 소매 하단에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도전사 원단을 사용해 황사나 미세먼지가 옷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해준다. 체내 유입 방지는 물론 귀가 후 입은 의류를 깔끔하게 보관하는데도 용이하다. 봄철 야외 활동 중 미세먼지나 황사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유용한 제품이다.

 

변덕스러운 봄 날씨, 비·바람 막아주는 기능성 휴대용 재킷

 

봄 날씨는 일교차가 심한 것이 큰 특징으로,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비하여 쉽게 착용하고 벗을 수 있는 휴대용 재킷을 구비해 놓아야 한다. 더군다나 예상치 못한 봄비는 미세먼지 및 황사와 섞여 내리기 때문에 방수 기능을 지닌 제품으로 몸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고어텍스® 팩라이트 플러스 기술이 적용된 K2 ‘어센트 고어 팩4’ 재킷은 탁월한 휴대성으로 악천후로부터 몸을 완벽하게 보호해 준다. 방수·방풍·투습 기능을 갖추고 있어 거친 날씨 조건에서도 비와 바람은 막아주고 내부의 습기는 빠르게 방출해 완벽한 보호기능을 실현한다. 고어텍스® 팩라이트 플러스 기술이 적용된 블랙야크 ‘로드 GTX재킷’은 방수·방풍·투습 기능은 물론 소재 내면에 신기술로 내마모 처리가 되어있어 입고 벗기 편하며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게다가 가볍고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자외선 차단 기능 재킷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 시간도 점점 늘고 있다. 이는 자외선이 점점 강해지는 시기라는 뜻이기도 하다. 미세먼지 때문에 흐린 날씨에는 자외선이 없을 것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흐린 날에도 자외선 투과율은 80%에 이르기 때문에 더욱더 유의해야 한다.

 

유니클로 ‘UV-CUT 저지 재킷’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UV-CUT 기능이 함유된 원단으로 제작되어 봄볕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베이직한 디자인에 깔끔하고 컴팩트한 실루엣으로 기능과 스타일 모두를 갖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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