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즈
라이프알림
MCM, 클래식 디자인 패션 “스니커즈 3종” 출시
서재호 기자  |  mbtimkt@empa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봄 피크닉 시즌을 맞아 활동적인 패션에 안성맞춤인 스니커즈 3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스니커즈는 끈으로 묶는 ‘비세토스 로우탑 스니커즈’, ‘모노그램드 레더 로우탑 스니커즈’와 신고 벗기 편한 ‘비세토스 슬립온 스니커즈’로 구성됐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로고플레이’를 강조한 트렌디한 디자인이며, 봄철 피크닉 패션뿐 아니라 일상 패션에서도 멋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심플하면서도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핑크, 실버, 화이트 등 봄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출시됐다.

 

‘비세토스 로우탑 스니커즈’는 활동성을 강조한 스니커즈로, 전면 로고 패턴으로 MCM만의 감성을 살렸으며 2018 S/S 시즌을 맞아 오직 여성만을 위한 핑크 컬러 제품을 출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탈리아산 나파 가죽을 발등 부위인 설포에 적용했다. 또한 MCM의 가방 제품과 마찬가지로 제품 고유의 숫자가 새겨진 로고 플레이트를 발등 부분에 장식해 특별함을 더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꼬냑, 소프트 핑크 4가지다.

 

같은 레이스업 스니커즈지만 비세토스 무늬를 음각으로 각인한 ‘모노그램드 레더 로우탑 스니커즈’도 눈의 띈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내는 가운데 레이스업 디자인으로 인해 여성스러움이 부각된다. 색상은 화이트, 실버, 네이비, 실버 쉐도우 4가지다.

 

‘비세토스 슬립온 스니커즈’는 전면에는 비세토스 무늬를, 후면에는 민무늬 가죽을 적용해 클래식함과 시크함이 대비를 이루는 제품이다. 아웃솔에는 비세토스 무늬에서 볼 수 있는 다이아몬드 디테일을 적용해 스터드로 장식한 듯한 효과를 준 것이 특징이다. 신축성이 뛰어나고 착용감이 편안하며, 뒤꿈치에 풀링탭(쉽게 신을 수 있도록 잡아당기는 천)을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남녀 공용으로 출시돼 커플 슈즈로 활용 가능하며, 색상은 블랙, 꼬냑, 화이트 3가지다.

 

MCM 관계자는 “MCM의 스니커즈는 무늬와 소재에서 클래식함을 느낄 수 있고 피크닉과 같이 움직임이 많은 야외 활동 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캐주얼룩부터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뉴스라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지역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공감채널 서울 강남구 논현로 133길 12, 202호(논현동)  |  제호 : 뉴스라이즈  |  대표전화 : 02-6092-5000  |  팩스 : 02-541-717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152  |  등록일자 : 2011년 2월21일  |  발행인 : 서재호  |  편집인 : 서재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재호
Copyright © 2011 뉴스라이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newsris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