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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업무시설 투자전략
차연신 기자  |  diane@yspm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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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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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시설에 투자할 때는 지역 선택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

대표적 업무 지역은 각 지역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어 , 항업 시설과 같이 동종 업체가 몰려있는 특화된 지역을 추천할 만하다. 업무 시설은 서울을 예로 들어 살펴보고, 지방에 사는 분들도 이 책에서 처럼 지역 분석과 개발 계획을 통해 대표적인 업무 지역에 집중하실 바란다.

이런 지역 이여야 풍부한 임차인들이 있어 공실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새로운 상업 공간이 발생하면서 주택이 아니라 사무공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상암, 마곡, 수서등에 새로운 개발 계획이 발표되면서 주택 가격뿐만 아니라 상가와 오피스 건물까지도 가격 상승이 가파르다. 서울을 중심으로 본다면 대표적인 업무 지역인 강남의 테헤란로와 강북의 광화문, 서북쪽의 여의도가 대표적인 업무 밀집 지역이다. 지금은 서울시 2030도시계획에 따라 많은 상업지역이 생겨나고 기존 상권에 활력을 넣고있다.


상암지역은 안정단계에 들어선 느낌이다. 방송 콘텐츠 위주의 상암DMC 의 안착은 인근 마곡지구에 까지 영향을 주었다. 마곡은 바이오산업단지로 특화되어 있다. 서울에 마지막 남은 넓은 대지를 개발하는것이다. 상암지구의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해 마곡지구는 오피스텔 허가를 많이 내주어 과잉공급의 우려가 있다는 보도도 나온다.

수서와 문정 지구는 잠실과 강남의 접근성을 강점으로 뜨겁게 달아 오르는 지역 가운데 하나다. 송파대로를 중심으로 제2롯데월드, 가락 농수산시장 현대화 사업, 문정법조타운 등 굵직한 개발호재가 이 지역을 강타하고 있다.

또 수서역으로  KTX 가 개통되면 새로운 상권의 부활을 예상할 수 있다. 

서남권의 구로 및 가산 디지털역 주변으로 형성된 산업 단지도 눈여겨 볼 만하다. 이곳은 노후한 산업단지를 재생 사업을 통해 새롭게 변신시켜 전국 산업 단지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구로 디지털역과 가산 디지털역을 중심으로 한 이 지역은 1,2,3 단지로 조성되어 있다. 

;산업 직접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아래에 운영되는 특별한 지역이다. 입주 업종에 제한이 있고, 산업 단지 공단에 입주 업체 등록및 말소 등의 신고 과정을 거쳐야 한다.

성수동와 뚝섬 일대, 문정지구 일대, 마곡지구 일대, 영등포구 일대에도 지식산업셑너가 자리한다. 다른 지역은 산업단지에 속하지는 않지만 정보의 지원을 받는다. 산업 활동 기반 시설 확충이라는 정부 지침 에 따라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혜택 등과 같은 인센티브를 주고있다. 개인사업자나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업체라면 산업 단지로 진출하는것을 적극 추천한다. 편의시설, 주차시설, 냉난방 시설이 잘되어 있고 아파트와 같은 쾌적한 업무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 근무 여건이 좋아 직원들의 만족도도 놓다. 회사를 방문하는 바이어들에게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좋은 첫인상을 남길 것이다. 

지식산업 센터는 업무를 하는곳 이므로 교통 접근성이 중요하다. 지하철역 주변으로 걸어서 출퇴근 하는 직원들의 동선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설명하기 좋은 위치에 있는 곳을 선택한다. 전화로 위치를 설명할때 ' 지하철 몇번 출구 몇백 미터 입니다' 라고 한번에 설명할수 있는 위치가 좋다. 우회전, 좌회전 등의 설명을 곁들이면 찾아오는 사람은 힘들다. 지식산업 센터에서 수익률 높은 투자처를 찾아보자. 

< 업무시설 투자의 요점 정리 > 
1. 접근성 - 대중교통과 주차시설
2. 전문성 - 동종 업종 밀집 지역 선택
3. 차별성 - 테마가 있는 지역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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