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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6월 두 번째 ‘WeWork빌딩’에 위워크 역삼역점Ⅱ 오픈 예정
서재호 기자  |  mbtimkt@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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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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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위워크(WeWork)가 국내 8번째 지점으로 위워크 역삼역점Ⅱ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워크 역삼역점Ⅱ는 6월 1일 오픈 예정이며, 위워크 역삼역점Ⅱ가 위치할 대세빌딩(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6길 14)은 위워크 삼성역점이 위치한 첫 WeWork빌딩에 이어 두 번째 ‘WeWork빌딩’으로 불릴 예정이다. 새 지점은 해당 건물의 전체 층인 지상 14층과 지하 3층을 이용하며 위워크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건물 전체를 모두 사용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위워크 역삼역점Ⅱ는 강남파이낸스센터(GFC) 바로 뒤편에 위치한 신축 건물인 대세빌딩에 자리 잡는다. 해당 건물은 2호선 지하철역 역삼역으로부터 도보 5분 거리에, 위워크 역삼역점에서는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특히 역삼역 인근은 다양한 산업 분야 내 기업들이 자리한 서울의 주요 비즈니스 지역으로 접근성도 뛰어나 위워크 멤버들에게 우수한 교통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위워크 역삼역점Ⅱ가 1천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상반기까지 위워크는 강남 지역에서만 4개 지점을 운영하며 최대 약 4500명에 달하는 멤버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도 위워크는 서울 내 가장 역동적이고 활기찬 비즈니스 지역에서 커뮤니티를 강화하며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질 예정이다.

‘일(Work)’에 대한 태도와 관점이 변화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위워크는 ‘단순히 생계를 꾸리기 위한 것이 아닌 더 가치 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한 일을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으로 이 같은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사무 공간’을 새롭게 정의하며 전 세계 커뮤니티에 소통, 영감, 배려의 가치를 빠르게 전파하고 있다. 위워크의 커뮤니티는 스타트업에서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와 산업 분야의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멤버 수는 20만명 이상, 멤버사 수는 2만개를 넘어선다. 위워크는 이 같은 글로벌 커뮤니티를 통해 국내 멤버들과 국내 비즈니스 생태계에 독보적인 가치를 전한다.

한국 담당 제너럴 매니저인 매튜 샴파인(Matthew Shampine)은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위워크 커뮤니티의 영향력에 힘입어 두 번째 WeWork빌딩에 위워크의 8번째 지점이 들어서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건물 전체를 위워크 멤버들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한 새 지점을 통해 한국의 비즈니스 활성화에 계속해서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특히 우수한 현지 팀원들의 지원으로 위워크의 한국 내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한 초석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워크는 국내 비즈니스에 중요한 변화를 이끌어 온 바, 국내 시장에 계속해서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현재 위워크는 국내에 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상반기 중 4개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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