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즈
뉴스경제·IT
성남의 랜드마크 더블역세권 수익형 오피스텔 분양마감임박강남과 판교사이 히든프리미엄
차연신 기자  |  diane@yspm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8.2 대책 이후에도 계속되는 수익형부동산이 인기를 끌면서 랜드마크입지에 위치해 있는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있다  

환금성과 임대수요가 풍부한 오피스텔이 흥행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을 정도이고 고정적인 수요가 기반이 되는 안정적인 입지로 투자수요뿐만 아니라 실수요까지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0월당시 인천대입구역 1호선 역세권 랜드마크 단지로 눈길을 끈 ‘송도 SK뷰 센트럴’오피스텔도 전용 30㎡이 최고 107.6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오피스텔 역시 전용69㎡ 가 지난 1월 최고 78.2 1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관심을 끌었다.

이러한 가운데 분양이 한창인 ‘성남 모란역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성남 모란역 지웰 에스테이트’은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2265 2필지에 조성되며, 지하 6~지상 14, 228실로 구성된다.

특히 모란역과 수진역 더블역세권 단지로 지역 내 랜드마크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서울 강남, 잠실을 20분대 진입할 수 있으며 수도권 주요 도심인 판교, 분당 위례까지도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분당선 환승역인 모란역 이용 시에는 강남까지 30분대 도달이 가능하며 수도권 주요 도심인 판교, 분당 위례까지도 10분대에 도달 가능한 뛰어난 도심 접근성을 자랑하고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젊은 부부 또는 직장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여기에 주변으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탄천IC와 서울외곽순환도로 성남IC가 있어 수서, 삼성 등 강남권은 물론 위례, 하남, 남양주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광역 교통망을 누리기 수월하다. 현재 모란역까지 운행중인 지하철 8호선의 모란~판교 연장 계획도 추진 중에 있어 개통시 큰 수혜가 예상된다.

또한 판교를 기반으로 한 약 25만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추고  성공적인 조성을 마친 판교테크노밸리는 물론 완공을 앞둔 제2 판교테크노밸리(2020년 예정) 와 판교 제3테크노밸리(2022)와 가까워 향후 판교의 배후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가천대∙동서울대 등 지역 내 5개 대학교, 첨단 산업군과 벤처 기업군들이 소재한 분당벤처밸리, 성남하이테크밸리 등을 비롯해 문정지구 법조타운 등 약 25만명 기반의 풍부하고 다양한 임대수요 시장까지 확보해 투자가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구도심 기반의 우수한 정주여건 역시 주목할 만 하다. 성남시 구도심 유일한 평지지대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중앙초, 성일중, 성일고, 동광중, 동광고 등 주요 학군과 인접해 있다.

또 중원구청, 중원도서관, 성호시장, 이마트, 뉴코아아울렛, 모란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지난 5월에 개장한 성남종합스포츠센터와 성남시립의료원이 2018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주거편의성은 물론 건강과 여가생활도 쉽게 누릴 수 있어 미래의 다양한 수혜를 안고있다.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성남시는 구도심 도시정비사업에 의한 멸실 주택 및 이주세대 증가로 풍부한 이전대체 실수요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있어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성남 모란역 지웰 에스테이트의 분양 견본주택은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6946번지(수진역 4번 출구앞)에 마련되었으며 총 228세대로 현재 분양마감에 임박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라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차연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지역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공감채널 서울 강남구 논현로 133길 12, 202호(논현동)  |  제호 : 뉴스라이즈  |  대표전화 : 02-6092-5000  |  팩스 : 02-541-717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152  |  발행일자 : 2010년 11월 26일  |  등록일자 : 2011년 2월21일  |  발행인 : 서재호  |  편집인 : 서재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재호
Copyright © 2011 뉴스라이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newsris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