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즈
핫이슈포커스
평택 미군렌탈하우스 ‘포르투나 타운’, 정부 부동산 규제속 틈새 상품으로 급부상
김윤정  |  rahell110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부가 규제종합세트로 불리는 8·2부동산 대책에 이어 최근에 발표한 가계부채대책을 통해 주택담보대출을 더욱 강화하면서 부동산시장에 먹구름이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아파트는 물론 오피스텔·상가 등 수익형부동산까지 패닉상태에 빠지고 있다. 그러나 평택 미군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렌탈하우스의 수요는 여전히 폭발적이다. 이 배경에는 주한미군의 대부분이 평택으로 옮겨지게 되고, SOFA협정에 의해 2060년까지의 주둔이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미군기지 통폐합 정책에 따라 4만 5천여 명의 미군과 군무원, 민간 기술자, 가족 등 총 8만 5천여 명의 인구가 평택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렌탈하우스의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와 관련, 평택 미군 렌탈하우스 '포르투나 타운'의 분양 소식이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포르투나 타운은 K-55공군기지에서 후문에서 도보로 약 3분, 정문에서 차로 1분 밖에 소요되지 않는 장점이 있으며, 그리고 이곳에서 송탄 IC와 오산 IC, 진위역과 서정리 전철역까지 모두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SRT가 운행되는 지제역은 수서역에서 18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향후 GTX 동탄역과연결될 예정으로 이곳 주변의 교통망은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나 타운은 월세를 원칙으로 하고, 임대료 역시 미국 정부에서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미납 걱정이 없다. 주한미군에게는 OHA(군인이 받는 임대료)와 LQA(군무원이 받는 임대료)라는 주거비와 관리비가 별도로 지원되는데, 이는 미군주택과에서 임차인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임대료 체불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포르투나 타운의 장점으로 1~2층 경우 11평의 테크를 서비스로 제공 받으며, 3~4층 경우 옥상 테라스 11평을 제공받으며, 지하 주차장에 1세대당 2대의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어 보통 주차장 1대로 겹치기 주차하는 것에 비해 주차 넉넉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리고 지하주차장 모두 차고로 바꿔 주어 개별 주차장으로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렌트하우스 안에 있는 옵션 가전인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모두 LG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리고 주변 이주자택지의 도시가스를 끌어옴으로써 전체 가구 모두 도시가스사용으로 LPG 사용하는 렌탈 하우스에 비해 난방비가 저렴하게 든다는 점 또한 큰 장점이다. 그리고 고덕국제신도시 250미터 이내 접해있어 이후 시세차익 기대가 가능하다는 점도 큰 메리트다.

 

포르투나 타운 관계자는 “최근 평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서울과 수도권 투자자들은 물론 지방에서도 임대를 목적으로 투자를 하겠다는 수요자들이 발길이 늘었다”며 “미군기지 이전과 삼성·LG 등 글로벌 대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단행 등 잇단 개발호재로 앞으로 수년 이상 평택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포르투나 타운 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당현리 212-10에 마련돼 있으며, 홍보관에서 자세한 분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윤정  rahell1102@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라이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윤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지역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공감채널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308호(성수동1가)  |  제호 : 뉴스라이즈  |  대표전화 : 02-2124-0666  |  팩스 : 02-3394-589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152  |  발행일자 : 2010년 11월 26일  |  등록일자 : 2011년 2월21일  |  발행인 : 서재호  |  편집인 : 서재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재호
Copyright © 2011 뉴스라이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newsris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