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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남자 에페 펜싱 결승전> 리얼타임 시청률 SBS가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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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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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우 올림픽 남자 에페 펜싱 결승전(SBS TV 자료화면)
 
박상영(한국체대)이 대역전극으로 금메달을 따낸 리우 올림픽 남자 에페 펜싱 결승전, 방송3사 KBS2, MBC, SBS가 생중계한 리얼타임 시청률이 8.15%를 기록했다.
10일(한국시간) ATAM 리얼타임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2분 부터 오전 6시 01분까지 방송된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에페 펜싱 결승전 리얼타임 시청률은 SBS 3.25%, MBC 2.95%, KBS2 가 1.95%를 각각 나타냈다.
준결승 전은 MBC 2.46%, SBS 2.10%, KBS2가 1.72%로 합 6.28%를 기록했다.
박상영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결승전에서 임레(헝가리)를 15-14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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